AI로 인스타그램 오가닉뷰 광고 시장을 개척하는 K-컬처 비즈니스 플랫폼

애딧앤아크는 아직 하나의 시장으로 정리되지 않았던 인스타그램 오가닉뷰 광고 영역을 기술로 시장화하는 AI-Native 광고·미디어 테크 기업입니다. 인스타그램 숏폼과 피드 중심의 환경에서 디지털 매거진과 크리에이터는 이미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 영역은 오랫동안 정형화된 광고 상품이나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 없이 개별 관계와 수작업에 의존해왔습니다. 애딧앤아크는 흩어져 있던 에디토리얼 미디어, 크리에이터, 브랜드 캠페인을 하나의 네트워크와 운영 시스템으로 연결해, 인스타그램 오가닉뷰를 측정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새로운 광고 시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자 최형빈은 중학생 시절 코로나나우를 만들어 누적 수천만 명 규모의 사용자 서비스를 운영했고, 이후 토스 최연소 Product Owner로 합류해 Growth Domain과 Teens Team에서 제품과 성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KAIST 재학 중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매달 수십만 명이 사용하는 쪽잠 웰니스 앱 ‘꼬끼오 알람’을 만들고 성장시켰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제품, 성장, 미디어 감각을 바탕으로 두 번째 창업인 애딧앤아크에서는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강점을 가진 K-컬처와 콘텐츠 비즈니스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딧앤아크는 현재 65개 이상의 인스타그램 매거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중개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광고주의 캠페인을 기획하고, 오가닉뷰에서 성과가 날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드와 맞는 매체·크리에이터를 추천하는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 시장을 Feed Engine Optimization, FEO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검색 시대의 SEO, AI 답변 시대의 AEO처럼, 앞으로 브랜드는 사용자의 피드와 추천 알고리즘 안에서 어떻게 발견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애딧앤아크는 그 발견의 방식을 데이터와 네트워크로 최적화하는, K-컬처 비즈니스의 새로운 인프라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