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미국 주식 토큰을 거래할 수 있게 돕는 '달러파킹' 플랫폼을 운영하는 AI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비달러 국가에서 개인 자산 형성의 핵심은 '달러 보유'이고, 오늘날 아시아의 달러 수요는 '테더(USDT)'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달러가 미국 주식으로 흘러갔듯 아시아의 테더도 미국 주식으로 흘러갈 것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RWA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주식 토큰'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미국 주식 토큰을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해외 거래소는 언어 장벽이 있고, DEX는 어렵고 복잡합니다. 이에 증권사 앱처럼 쉬운 'UX 혁신'과 해킹 피해액을 보상하는 'Care+'의 '신뢰 혁신'을 결합해, 이미 보유한 테더로 미국 주식 토큰을 바로 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큰화 주식 1위 발행사 Ondo의 첫 한국 리테일 유통 파트너이며, 디지털자산 전문 로펌과 규제 구조를 함께 설계하고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에만 8,000억원 규모의 테더가 이자 0%로 잠겨 있고, 한국은 개인이 미국 주식을 2,300억 달러 직접 보유한 아시아 최대 시장입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달러를 사 모으는 비달러 국가 개인이 미국 자산에 닿는 가장 쉬운 경로가 되고자 합니다.
비브리지 팀은 현재 사업 전, AI 노트 솔루션 '슬리드', 미디어 회사를 위한 AX 솔루션 '비브리지AI' 등 AI 기술이 실생활에 적용된 서비스를 만들며 글로벌 25만명이 넘는 사용자와 누적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만들어본 팀입니다. 사업 시작 3개월 차에 해시드/샤드랩 주관 웹3 엑셀러레이터인 Protocol Camp 9기에 합류했고, SEABW(동아시아블록체인위크) 2026 해커톤에서 92개 팀 중 우승했습니다. 금융을 가장 잘 이해하는 AI-Native 팀으로, 이번 사업을 위한 최적의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