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에 멈춘 AI를 실제 비즈니스로 이끄는 AI 런타임 신뢰 인프라

"테스트 단계에서 완벽했던 AI도, 운영 환경에서는 통제 불가능합니다."
AI 기술은 급변하지만, 전 세계 기업들은 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사고(환각, 개인정보 유출, 규제 위반)에 대한 공포로 도입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티냅스(Tynapse)는 이 글로벌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 환경에서 AI의 발화를 전수 검사하고 위험 감지 시 0.2초 내 즉각 개입하여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AI 런타임 신뢰 인프라(Runtime Trust Infrastructure)'를 만듭니다.
[Our Team: 규제, 기술, 제품이 결합된 Cross-functional Team]
티냅스는 직책을 넘어 각 도메인의 최고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가장 안전하고 사용성 높은 AI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 Regulatory & Security DNA: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대상 수상 및 국내 1호 핀테크 라이선스 인가를 주도했던 창업자의 필두로, 기술과 규제의 간극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안정성을 담보합니다.
- Global AI Research: Google Research 및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출신의 Head of AI가 초거대 모델의 맥락을 이해하는 MoE 기반의 감시 에이전트 기술을 고도화합니다.
- Engineering & Product Scale: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동시 접속 트래픽을 처리해 본 CTO와 Head of UX가 글로벌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0.2초대 초저지연 아키텍처와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구현합니다.
[Global Vision]
티냅스의 목표는 대한민국 카테고리 리더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 세계 Trust & Safety 시장의 글로벌 리더들과 경쟁하여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겁고 느린 기존 보안 도구의 한계를 넘어, 가장 경량화된 모델로 오탐 없이 즉각적으로 위험을 탐지하는 '세계 최고 성능의 AI Safety Engine'을 공급하여, 다가오는 AI 에이전트 경제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Global Trust Protocol)'로 도약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