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PwC에서 공인회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한 후 직방 공동창업 멤버로 약 9년간 회사의 성장과 스케일업을 함께했습니다. 이후 직접 창업과 다수 스타트업의 CFO를 맡아 투자 유치, 사업 운영, M&A, PMI 등 기업의 주요 성장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숫자를 넘어 사업과 조직을 함께 고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매쉬업벤처스에서 창업자들이 더 큰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고자 합니다.
2026-현재 매쉬업벤처스 EIR
2022-현재 해훈 CEO
2025-2026 케이오인베스트먼트 CFO
2020-2022 하우저 CFO
2019-2020 패스트앤 CEO
2011-2019 직방 Co-founder & CSO
2010-2011 삼일PWC FAS & Deal, Senior Assoiate
2005-2007 삼일PWC 감사본부, Senior Assoiate
서울대학교 경영학